등산가서 여자가 레깅스 입을 때 남자의 생각등산가서 여자가 레깅스 입을 때 남자의 생각

Posted at 2025. 7. 14. 20:42 | Posted in 카테고리 없음
반응형

많은 분들이 여자의 레깅스 패션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더군요.

레깅스를 입은 분은 누군가가 자신을 이상하게 쳐다본다는 기분 나쁜 생각을 가지고,

남성은 불쾌하게 쳐다본적이 없는데 오해를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빠지기도 하죠.

 

남녀를 불문하고 이에 대한 견해는 대체로 입은 분이 잘못했다는 쪽인듯 합니다.

물론, 변태스럽게 쳐다봤다면 그 분의 잘못인 것은 당연하겠죠.

 

 

1. 노인들이 많은 산에 왜 저렇게 입고 왔지?

 

저도 등산을 자주 하지만 대체로 이곳은 노인들이 많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매일 산을 오르내리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레깅스를 입는다는 것은 조금 불편한 소지가 있습니다.

노인분들도 좋지 않게 쳐다보겠지만, 입은 분도 시선이 좋지 않겠죠.

 

결국, 등산 할 때 주위 사람들의 나이대나 성별을 고려한다면 레깅스는 아주 어울리지 않습니다.

조금 더 편하고 멋있는 트레이닝복을 입는 것이 좋겠네요.


2. 옆 사람을 변태로 만드는 황당한 여자

 

산을 오르고 있는데 앞에 있는 여성이 Legging를 입고 있다면,

그 분의 몸매를 유심히 쳐다보면서 변태스러운 생각을 할 것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국 여성들은 길을 걸으면서도 뒤를 아주 자주 쳐다봅니다.

그걸 알면서도 과연 몸매나 감상하면서 뒤를 따라갈까요?

자신은 아무 생각도 없는데 뒤를 쳐다보며 아주 불쾌하게 쳐다보는 기억이 좋지 않기 때문에

한국 남성들은 조금이라도 섹시한 패션의 여성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빠르게 걸어서 앞질러서 갑니다.

 

소수의 한두명 때문에 모두를 나쁘게 보는 태도를 버려야 합니다.


3. 레깅스를 자랑하고 싶은 노출 성향의 여자

 

예전에는 길거리에서도 많이 입고 다녔지만 요즘은 흔하지 않죠.

야외에서 Legging를 입는다면 아마도 헬스클럽이나 필라테스, 요가학원 정도겠죠.

 

요즘, 아주 좋은 트레이닝복이 많은데 굳이 몸에 밀착되는 Leggings를 입는다면,

약간의 노출 성향이 많다고 여깁니다.


4. 남자들은 레깅스 몸매를 보면 피하고 싶다.

 

정작, 남성들은 Leggings를 입은 여성이 앞에 있으면 귀찮습니다.

그 이유는 그녀의 뒤에 따라가면 남들의 시선도 좋지 않고,

앞의 여성이 뒤돌아 볼 경우에는 변태로 취급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일단 빠른 속도로 그녀를 앞지는 편이죠.

 

남성들은 누구나 예쁜 여자를 보면 한번 더 쳐다보고 싶고 대화를 하고 싶어하지만

그것이 등산하는 상황에서 처음보는 앞 여자일 가능성은 거의 드뭅니다.

산을 오르는 것이 목표지 그녀의 몸매 라인을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니까요.

 

또한 그녀들은 자신이 마음에 드는 이가 쳐다볼 때는 불만이 없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원하지도 않는 어중간한 남성이 쳐다볼 때 불쾌하게 여기겠죠.

하지만 정작 등산하는 분들의 대부분은 나이가 많고, 미남은 많지 않으므로

만족스럽게 패션을 공개하는 상황은 흔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응형
//